김천 백향과 농장 적용 사례

최종 수정일: 6월 28일


2015년 10월 ~ 11월, 김천의 한 백향과 농장에 수호원적외선열선을 설치하였습니다. 보통 백향과는 서리가 내리는 시기에 익지 않은 채로 그대로 나무에서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수호원적외선열선을 설치한 백향과 도랑은 백향과가 떨어지지 않고 생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수호원적외선열선을 설치하지 않은 도랑의 백향과는 바닥에 떨어져 수확에 실패하였습니다.


수호원적외선열선을 설치한 도랑

수호원적외선열선을 설치한 도랑에는 서리가 내린 후에도 백향과가 상당히 달려 있고, 백향과 나무와 이파리들도 아주 싱싱한 상태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일부 백향과는 자색을 선명히 보였으며, 이는 백향과가 익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호원적외선을 설치하지 않은 하우스보다 수호원적외선을 설치한 하우스에서 농작물 수확량 차이가 백향과 20박스가 더 많았습니다.



수호원적외선열선을 설치하지 않은 도랑

수호원적외선열선을 설치하지 않은 도랑에는 서리가 내린 후 백향과가 거의 달려 있지 않았고, 백향과 나무와 이파리들이 말라 가고 있는 상태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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